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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하루 종일 터키와 시리아 인근 국경에서 지진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.

사진출처 연합뉴스

각국에서는 국재 구호팀이 속속 터키로 가고 있고 구호물자도 터키로 향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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형제.... 우리는 터키를 터키는 우리를 형제의 나라라고 부르고 그렇게 알고 살아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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형제는 뭘까?

일본 속담에는 부모는 의복과 같고 형제는 수족과 같다.

뭐 사이가 그렇게 아름다운 형제만 있는 건 아니지만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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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도 그들에게 외쳐주고 싶다 형제여~! 힘내시게~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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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시리아 난민캠프가 이번 지진으로 더 큰 피해가 있다고 하는데....

내전으로 인해 난민이 되고 그러한 고통 속에 또다시 지진이라니......

신이시여.... 그들에게 평안을 주소서~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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